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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찬주
Subject   마틸드모니에(Mathilde Monnier), -현재는 파리국립안무센터 수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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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프랑스 몽펠리에 국립안무센터 예술감독-교장이었고 현재는 파리국립안무센터 수장이 되었다. 그녀덕분에 몽펠리에 국립안무센터가 명성의 궤도에 올랐다. 우리나라에서도 2013년 여름 워크샵수업을 한바있다. 필자는 파리의 국립안무자센터 앞에서 그녀를 보았다. 행운의 날이었다. (2014년 9월10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디아츠앤코가 공동 주최하는 <댄스랩 서울>이
8월 12~ 8월 30일까지 3주 동안 ‘예술가의집’과 ‘홍은예술창작센터’에서
미틸드 모니에의 수업에는 20대의 신예 무용수부터 40대 안무자까지 다양한 경험과 경력의 무용가 20여 명이 참가했고, 5일간의 수업내용이후 쇼케이스를 가졌다.
쇼케이스는 ‘실습과정 2’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로, 참가자들이 받은 7개의 영상(무용 역사에서 중요하게 언급될 만한 안무가들의 작품을 기록한 짧은 필름) 중 하나 또는 그 이상을 선택하여 카피, 재해석, 인용, 조합한 결과물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관람객에게 보여주는 것이었다

1. Mary Wigman (1923년. 독일 표현주의 안무가의 2분짜리 미완성 작품)

2. Trisha Brown (1971년. 4명의 무용수가 도식화된 동작을 하나씩 첨가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

3. Borice Charmatz (1996년. 반나체의 남녀 무용수가 3층으로 된 단상에서 추는 춤)

4. Trisha Brown (스페인 전통 무용인 플라멩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5. (1920년대 후반 뉴욕 할렘가의 ‘Savoy Balloom’에서 찍은 필름)

6. (1907년 안나 파블로바가 초연한 즉흥 춤을 20년 후 재연한 Maya라는 러시아 발레리나를 인터뷰한 필름)

7. (파리오페라발레가 공연한 ‘봄의 제전’에 대한 다큐멘터리 필름)
위의글은 아르코웹진의 글 을 인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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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7.08.09 -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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