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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찬주
Subject   춤과무(舞)(2005년 춤-all that dance Ⅱ,이찬주저) p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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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춤과 무(舞)(2005년 춤-all that dance Ⅱ,이찬주저) p 7-16 의 글입니다.

처용의 노래와 춤으로 귀신을 항복하게 한 처용가무(處容歌舞)와 향가를 불러 적병을 물리치고 흉조를 없애게 한 혜성가(彗星歌)에서 볼 수 잇듯이 우리 조상들은 춤과 노래 속에 신령(神靈)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고 믿어 왔다.
‘삼국사기’에 신라 유리왕 (儒理王) 5년(A.D 28)에 민속이 환강(歡康)하여 도솔가를 지었는데 이것이 가무락 (歌舞樂)의 시초 삼국사기 1권 신라본기 유리왕편
라 하였으며, ‘삼국유사’에는 이 도솔가가 슬픈 감탄사와 같은 우리 향토민요 형식을 지녔다고 하였다. 삼국유사 권1 제1 제3대 ?체왕편

이처럼 인간의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차탄(嗟嘆)의 소리와 몸짓이 노래와 춤으로 표출되어 “...時(덧말:시)所(덧말:소)以(덧말:이)嗟(덧말:차)嘆(덧말:탄)之(덧말:지)不(덧말:부)足(덧말:족) 故(덧말:고)詠(덧말:영)歌(덧말:가)之(덧말:지) 詠(덧말:영)歌(덧말:가)之(덧말:지)不(덧말:부)足(덧말:족) 故(덧말:고)舞(덧말:무)之(덧말:지)踏(덧말:답)之(덧말:지)...”라고 고려시대의 비문(碑文) 김동? 한국가요의 연구 을지문화사 1961 p158-161
에서도 보이고 있다. 즉 시를 표현함에 있어 차탄의 소리로 부족하면 노래를 부르고 노래를 불러도 마음에 차지 않으면 뛰면서 춤을 춘다는 것이다.
이렇게 춤은 몸부림치듯 적극적인 표현으로 나타나기도 하여 무아지경으로 인간과 접신(接神)하는 교량역할을 하기도 한다.
또한 음주가무(飮酒歌舞)란 말처럼 우리 조상들을 보면 5월 파종과 10월 추수 후 제사에서 신과의 교제는 춤과 노래를 사용하여 접신(接神)의 황홀경을 경험하였다.
우리나라에 특히 많은 고인돌(支石墓dolmen)에서 볼 수 있듯이 태양숭배와 관련한 제례의 장소로 보는 설이 유력하다. 하늘과 땅이 맞닿는 제단아래서 태양이 솟아오르고 달이 질 때까지 모두 한데 어울려 노래 부르고 춤추었다고 한다 김철정 한국의 춤, 월간『춤』1978 1월호 p59

이러한 춤은 무(舞)와 함께 우리의 문헌에 남아 있는데 동일한 위치와 용어이지만 그 관행상 한국어로 정착된 칼춤, 사자춤 등에는 춤으로 한자어로 통용되는 춘앵무, 처용무, 농악무 등에는 무(舞)로 사용되고 있다. 춤 과 무(舞)의 시원(始原)을 찾아 의미를 살펴보기로 하자.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허(殷墟)글씨중 신주(神主)의 형상을 그려 제사를 뜻한 ‘시(示)’자(字)는 모두가 A와 같은 글자로 표시되어 있다. A는 입석과 지석과 같은 제단을 뜻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신을 섬기는 사당 안에서 양손에 목을 들고 제사지낸다는 C는 무, 즉 금문에서 D로 표시되고, 그것은 ‘설문해자(說文解字)’에 사람이 양쪽 소매로 춤춘다는 E F G가 모두 무당을 가리킨 것으로 되어 있다. 즉 A와 같은 제단 아래서는 무당이 춤추는 것을 상형한 것으로 본다. D와 巫(덧말:무)가 바로 그러한 추측의 신빙성을 뒷받침해준다. E F G는 산 앞에 세운 고인돌 같은 큰 제단 양편에서 춤추는 형상을 무당이라는 글자로 표시하지 않았나 생각할 수 있다. 이병옥, 한국무용사연구 p19









고대 갑골문자를 사용한 은(殷)나라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동이족으로 우리의 풍속을 본떠 무자를 만들 높은 가능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최고 갑골문자에 의하면 무 儛 글자의 시초는 巫 이며, 巫자의 원래 형상은 협(夾) 혹은 상(爽) 이다. 이 글자는 소꼬리나 새깃을 가지고 춤추는 형상으로 무(儛)와 무(巫)자가 동일한 의미임을 시사해주고 있다.
만주어, 퉁구스어의 사만 (saman)에서 샤만(shaman;무당)이 파생된 말이며 만주어의 [sam-dambi] 는 “나는 춤춘다”라는 뜻이다. Dordji Banzarov 샤머니즘 연구 신시대사 1971 p46
sam은 巫이며, 춤춘다는 儛라는 뜻도 포함하고 있다.
갑골문자에 多老儛에서 多老(다노)란 무사를 일컫는 것으로 巫人(무인) 이 춤추는 것을 뜻한다. 상대의 사람들은 무사인 多老에게 춤추게 하여, 비를 오게 하는것이 좋은지 나쁜지를 점쳐서 신의 의지를 물었다. 왕극분저 고승길역 중국무용사 교보문집 1991 p20
설문해자(設文解字) 에서 무巫를 설명하길 여자가 무형(無形; 오행의 中心, 즉 모든 유가 탄생할 수 있는 근원적인 자리) 설문해자(設文解字) 제 5권 이능화 조선무속사 p1
의 신을 섬길 때 양편 소매를 드리우고 춤을 추므로 써 신을 내리게 하는 형상을 따서 만든 글자, 즉 巫는 ‘춤으로써 신을 섬기는 자’이며, 글자의 工양편에 있는 人자는 ‘그 춤추는 형상을 따서 만든 글자라 하였다.
巫자의 工은 하늘과 땅을 연결한다는 뜻으로, 그 양편에 있는 人자는 춤추는 사람을 표시한 것이다. 곧 가무로써 하늘과 땅, 신과 인간이 하나로 연결되게 한다는 뜻이다. 신과 인간을 하나로 연결 짓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바로 무당이며, 또 무당의 역할이 접신과정을 통해서 신과 인간과의 교감을 이루게 하는 것이다.
이런 연유에서 無와 儛는 같은 어원에서 비롯된 파생어이다. 그러므로 무당의 巫와 춤의 舞는 동일한 어원, 동일한 의미, 동일한 발음, <무> 로 오늘날까지 전해진 것이다.

그렇다면「무舞」와 「악樂」의 어원은 갑골문자의 춤을 가리킨 舞 자는 모두 소꼬리, 새깃, 나뭇가지를 손에 잡고 아래로 내리고 있다. 또한 갑골문의 樂 자는 반대로 양손을 위로 들고 방울같은 것을 흔들며 ,춤추는 모습을 상형했다.
무舞 와 악<樂> 을 같이 놓고 보면.(舞樂)은 손을 위아래로 흔들며 춤추는 형상의 상형이며, 불과분의 관계를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즉, 무舞과 악<樂>은 상호보완적이다.
방울을 흔드는 무舞는 소리가 나기 때문에 악이 되었고, 나뭇가지를 흔드는 무舞는 소리가 없으므로 무舞이 된 것이다. 방울을 들고 무당이 흔드는 모습을 악<樂> 으로 보았고, 소꼬리나 나뭇가지를 흔들며 춤추는 무당의 모습을 무舞 로 본 것이다.
따라서, 巫 와 舞와 樂 은 동일한 어원에서 분화(分化)된 글자임을 알 수 있다.

춤의 어원은 삼국사기(三國史記) 신라(新羅) 남해차차웅조(南解次次雄條)를 보면 귀신을 섬기고, 제사를 주관하는 무당(巫堂)을 일컬어, 자충(濨忠)이라 불렀고, 자충(濨忠)은 곧, 왕(王) 이자 무당(巫堂)이었다. 또한 동해용신 처용도 치유, 제융, 제웅 등의 뜻과 소리음으로 중 과 춤의 파생어일지 모른다
또한 삼국유사(三國遺事) 김유신조(金庾信條)에 보면 고구려의 점치는 무당(巫堂)을 일컫는 말로 추남(楸南)이라 했는데 이 추남(楸南)의 반절음은 분명히 춤이되므로....군왕(君王), 제사장(祭司長), 천군(天君), 무축장(巫祝長), 무당(巫堂)은 중국에서 같이 춤추는 사람으로 통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 고구려 시조 주몽(朱蒙)을 문무왕(文武王)의 소(韶)에서는 중모(中牟)라 기록했는데.... 이것을 ‘줌’, 혹은 ‘주무’ 즉, 춤으로도 읽을수 있다.
그래서 자충(濨忠), 차차웅(次次雄), 주몽(朱蒙), 중해(衆解)등은 모두 같은 계열의 춤을 가르키는 말로써, 이들은 제정일치시대(祭政一致時代)의 왕(王)이며 무당(巫堂)이라 할 수 있고, 따라서 춤(舞) 과 무(巫),왕(王)은 같은 뜻 이라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의 춤(舞)의 동사어(動詞語) ‘추다’에 대한 어원(語㥳)을 살펴보면 ‘추다’는 ‘춤추다 외에도 옷을 ‘추기다’, ‘위로 올린다’ 와 칭찬에 뜻인 ‘추켜 올린다’라는 뜻으로 하늘에 제사를 지내면서 ‘위로 올려 받든다’ 라는 뜻이 된다.
즉, 무(舞)는 무(巫)에서 유래되었으며, 무(巫)는 천지(天地)사이에서 인간(人間)이 행하는 무속적인 행위를 의미하는 상형문자(象形文字)이다. 이렇게 우리는 시대를 거슬러 올라 많은 것 들을 추정해 보건데...... 춤의 형태와 뜻은 옛날 우리 조상들이 삶에 대한 애환과 고통을 없애고자 영적인 존재를 숭배하는데서 그 동기가 되었다고 본다.
「지모持茅」.「매眛」.「주리株籬」의 어원
당시 춤을 한자어로 말할 때 <무>라고 읽는 것을 중국인들이「매眛」로 알아듣거나 그 당시 우리발음이 「매眛에 가까웠는지도 모른다.
<매>는 오늘날 삼남지방에서 “농악”을 “매굿”, “메구굿”, “매구친다”라고 하는것과 유사하여 당시 동의족의 고락무를 “매”라고 불렀을 것으로 추측 되기도한다.
농악의 다른 말로 {백호통}에서는 <주리>라는 말도 <무>를 지칭하고 있어 순수 우리말인 춤과의 어떤 유사성이 있지 않나 하는 추측도 된다.
즉, 한국말의 “ㅈ”,“ㅊ”의 사이음을 중국측은 여러 가지로 표기했을 가능성이 짙다.
김시습(1435-1493)은 단군의 춤을 강루우혜사(강루 끝도 없이 춤을 춘다)라고 읊은 적이 있다. 사경에 술취한 모습을 거듭 비틀비틀 끊임없이 춤춘다는데서 땄으나, 사실은 단군의 춤을 강루로 표현하였다.
강을 앞의검 금과 통하고 루도 한국 무악의 우리말로 시전의 귀적을 따서 초신처럼 읊어본 것이다.
안정복은 주리를 음양 두 기운 중의 양기가 만물을 뭬뚫고, 음기의 덩어리인 땅을 떠나서 살아나기 때문이라는 주석을 달았다.
양기가 땅에서 올라와 사는것.
효경과 오정통의에서 밝힌 조생과 조시생의 원뜻을 연구한 것.
때를 잃으면 살지 못하는 것(화불 시즉 불생)이라는 말을 생각 했을것.
무악은 우주를 상징 무악이 그 자리를 얻어 제대로 될 때 스스로 살게 된다는 이치에서 였다.
조시생은 한국의 춤이 예약을 제대로 갖추고 때를 잃지 않고 생동하는 시간적 예술로 발전하기 위해 절대적 요건이 된다는 풀이를 얻을 수 있다.
삼국사기 신라 제 2대 왕 남해차차웅기를 보면 차차웅은 자윤 이라 한다.
김대문은 말하기를 우리말중의 무당을 일컫는 것으로 사람들은 무당이 귀신을 섬기고 제사를 주관하기 때문에 두려워 존경하고 그래서 높은 사람을 자충이라 불렀다.
차차웅 ,,자충은 왕이자 무당이었다. 바로 이 차차웅, 자충, 허용은 어쩌면 {춤}의 옛말을 한자의 반절로 표시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렇게 보면 군왕, 제사장, 천군, 무축장, 무당은 모든 같은 계열의{춤}을 가르키는 말이다.
춤의<추다>에 대한 동원에 대해서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우리말인󰡒춤󰡓인 어원은 고대한국의 부족국가의 추장, 제사장. 무당이 어떻게 제사를 올렸는가를 알아보며 한국 춤의 기원을 다음과 같이 알아볼 수 있다.
* 삼국사에 신라 2대왕때 김대문은 말하기를 무당이 귀신을 섬기고 제사를 주관하기에 두려워 존경하게 되고 높은 사람을 󰡒차차웅, 자웅󰡓이라 불렀으며 󰡒차차웅, 자웅󰡓은 󰡒왕󰡓이자 󰡒무당󰡓이다.
* 삼국유사 김유신조에 고구려에서는 점치는 무당을 󰡒추남󰡓이라 적혀있고 김시습의󰡒성망함󰡓이라는 시를 부면 추남은 일찍이 점 치는 기술이 있고 라한은 신통의 경지에 이른다는 뜻이다. 무당을 뜻하는 추남은 반절음은 분명히 󰡒춤󰡓이 되며 󰡒춤󰡓의 원음은
「ᄎ」과「ᄌ」음 사이의 첫소리다.
「웅」즉「춤」에 가까운 음이 아닐까 그리고 󰡒춤"은 바로 무당, 왕 , 신을 동시에 뜻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또한 고구려 시조 󰡒주몽󰡓을 문무왕의 「소」에는「중모」라 기록했는데 신채호는 󰡒줌󰡓 혹은 󰡒주무󰡓로 읽음이 옳다고 했으며 자충, 차차웅, 주몽, 중해 모두 같은 계열의 󰡒춤󰡓을 가리키는󰡒춤󰡓의 어원은 하늘에 제사지내면서(舞天), 위로 받들어 올린다는 뜻으로 하늘을 만나고 하나가 되고 몸과 마음을 하늘 저쪽의 초 자연의 세계에 내던지는 행위를 󰡒추다, 춤을 춘다. 춤󰡓으로 표현했으며 이런 춤을 제일 먼저 사제장인 군왕이자 무당이 추었다고 볼수 있다.
지모, 매, 주리의 어원은 중국 문헌에 우리 민족(동이족) 무용의 명칭에 관한 기록이 다음과 같이있다.
예기 - 명당위에서는 동이의 무악을󰡒매󰡓 주례 - 󰡒매󰡓
효경 - 구명결에서는 󰡒매󰡓 주례춘관에서는 󰡒매사󰡓라고 기록 되어있다.
지모는 󰡒오경통의󰡓와 효경에 나오는 󰡒지모󰡓에서 추측할 수 있는 것은 󰡒모󰡓가 집운의 막폐절로 한국무악을 󰡒매󰡓로 나타 내는 것으로 모이며 주례에도 큰 제사 때에 제단 앞에 꽃던 띠나무가지 󰡒모󰡓뜻하며 또는 무무(武舞)에 사용되던 간(干)과 무기 (창;모)를 뜻한 것으로 보인다.
매는 매(매,말,미)는 오늘날 삼남지방에서 농악을 매굿,메구굿,매구친다.라고 하는것과 유사하여 동이족의 󰡒고악무󰡓를 "매󰡒라고 불렀을 것으로 추측되기도 한다.
주리는 무악의 다른말로 백호통에서는󰡒리󰡓 통전에는 주리등에서 󰡒주리󰡓라는 말도 舞를 지칭하고 있어 순수 우리말인 춤과의 어떤 유사성이 있지 않나 하는 추측도 되며 주리를 글자 그대로 풀어 이 세상을 이루는 음양 두 기운중의 양기가 만물을 꿰뚫고 바로 음기의 덩어리인 땅을 떠나서 살아 나기 때문이라는 주역을 달았다. 즉, 양기가 땅에서 올라와사는 것을 나타낸다는뜻인데 효경과 오경통의에 󰡒조생󰡓과 󰡒조시생󰡓의 원뜻을 안정복은 깉이 연구한 것 같다.

악과 무의 은허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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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5.07.27 -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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